한전원자력연료, 현충일 앞두고 국립대전현충원서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 실시
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입력 2026.05.28 17:25
수정 2026.05.28 17:25
입력 2026.05.28 17:25
수정 2026.05.28 17:25
정창진 사장 등 임직원 25명 참여
호국영령 희생정신 기려
한전원자력연료가 임직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호국영령 희생정신을 기렸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제71회 현충일을 앞두고 28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정창진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5명이 참여해 현충원 묘역을 찾아 태극기를 정성껏 꽂으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감사와 추모의 뜻을 마음에 새겼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지난 2014년 국립대전현충원과 '1사 1묘역 가꾸기' 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현충원 참배와 결연 묘역 환경정화 등 다양한 보훈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정 사장은 "현충일을 앞두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마음에 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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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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