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세훈 "직무 정지돼 있지만 현직 시장으로서 깊은 책임감"
고수정 김주훈 기자 (ko0726@dailian.co.kr)
입력 2026.05.26 17:54
수정 2026.05.2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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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26 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