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갑' 이광재 48.8%·이용 39.1%…오차범위 밖 격차 [KSOI]
고수정 기자 (ko0726@dailian.co.kr)
입력 2026.05.24 10:40
수정 2026.05.24 10:41
입력 2026.05.24 10:40
수정 2026.05.24 10:41
지지율 격차 9.7%p…김성열은 4.3%
경기 하납감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이용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CBS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22~23일 무선 100% ARS 방식으로 조사한 결과, 이광재 후보와 이용 후보의 지지율은 각각 48.8%와 39.1%로 기록됐다. 두 후보 간 격차는 9.7%p로 오차범위(±4.4%P) 밖이다.
김성열 개혁신당 후보 지지율은 4.3%, '지지후보 없음'은 3.4%, '잘 모름'은 4.4%다.
응답자의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당선 가능성에 대한 질문엔 이광재 후보 54.4%, 이용 후보 37.2% 순으로 나타났다.
후보 선택 기준으로는 30.1%가 '지역발전 기여 가능성'을 꼽았고, '소속 정당'(28.5%), '인물 및 자질'(26.8%), '정책 및 공약'(4.6%), '도덕성 및 청렴성'(4.5%) 순으로 집계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수정 기자
(ko0726@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