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즈 취하는 강동원-박지현-엄태구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6.05.07 11:47
수정 2026.05.07 11:48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영화 ‘와일드씽’ 제작보고회가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강동원, 박지현, 엄태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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