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신감만부두 컨테이너크레인 유지보수 공사 71억원 투입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6.05.06 11:15
수정 2026.05.06 11:15

8개월간 진행

부산항 신감만부두 컨테이너크레인 유지보수 공사를 앞두고 부산항만공사 관계자들이 회의를 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부산항 신감만부두 컨테이너크레인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총 71억원을 투입해 유지보수 공사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유지보수 공사는 기계시설, 전기시설, 수시 검사용역, 재해예방 기술지도용역으로 구성해 총 8개월간 진행한다.


송상근 BPA 사정은 사장은 “부산항 컨테이너 처리 기능의 핵심인 컨테이너크레인의 안전성 향상을 위한 조치”라며 “부산항 신감만부두 컨테이너크레인 유지보수 공사를 조속히 추진해 더욱 안전한 부산항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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