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협회, 김대식 신임 상근부회장 취임
이수현 기자 (jwdo95@dailian.co.kr)
입력 2026.05.06 10:45
수정 2026.05.06 10:45
입력 2026.05.06 10:45
수정 2026.05.06 10:45
주오만 대사·주카자흐스탄 대사 등 역임
해외건설협회는 김대식 신임 상근부회장 선임 후 취임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임기는 2029년 4월 30일까지다.
김 부회장은 1983년 외무고시 17회로 공직에 입문했고 주오만 대사, 주카자흐스탄 대사와 전북국제협력진흥원장을 역임하며 경험을 쌓아온 대외협력과 국제관계 전문가다.
김 부회장은 취임사에서 “외교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우리 기업의 해외 수주 확대를 지원하는 ‘현장형 부회장’이 되겠다”며 “우리 건설업계의 해외 수주 영토를 넓히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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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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