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세계 팬들도 팬드으로 만들었다 #투어스, 이제는 첫사랑이 어렵지 않아 #전주국제영화제 제27회' [주간사진관]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6.05.03 01:01
수정 2026.05.03 01:01
입력 2026.05.03 01:01
수정 2026.05.03 01:01
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알고리즘에서 태어나 세계로 뻗어나가는 걸 밴드 QWER이 성공 '세리머니'를 외쳤다. 첫사랑은 너무 어렵다던 그룹 투어스가 이제는 감정을 숨기지 않고 직진 사랑을 보여줬다. 전주국제영화제가 올해로 27번째 생일을 맞았다.
<우리는 QWER>
QWER 미니 4집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4월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렸다.
타이틀곡 '세레모니'(CEREMONY)는 세상의 틀에서 벗어나 나답게 살아가겠다는 다짐의 순간을 스스로 기념하고 축하하는 노래다.
<성숙>
투어스(TWS) 미니 5집 ‘NO TRAGED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4월 27일 오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타이틀곡 ‘널 따라가’(You, You)는 사랑에 빠진 감정을 투어스만의 언어로 풀어낸 곡이다.
<제27회>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이 4월 29일 오후 전주 모악당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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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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