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향하는 '김건희 집사' 김예성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6.04.29 14:31
수정 2026.04.29 14:32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이른바 '김건희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횡령 등 혐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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