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 강북 전시장 새단장…'더 뉴 A6' 전용 공간 마련
정진주 기자 (correctpearl@dailian.co.kr)
입력 2026.04.27 09:16
수정 2026.04.27 09:17
입력 2026.04.27 09:16
수정 2026.04.27 09:17
5월31일까지 방문·상담 고객 프로모션 진행
아우디 코리아가 강북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하고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아우디 코리아는 기존 미아 전시장을 재단장한 아우디 강북 전시장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아우디 강북 전시장은 연면적 1472㎡ 규모의 전시 및 상담 공간과 고객 동선을 고려한 공간 구성을 갖췄다. 이를 통해 방문 고객이 아우디 차량을 보다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장은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1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다. 강북 주요 간선도로인 도봉로 대로변에 위치해 의정부와 종로 방면 등 다양한 지역에서 접근성이 높다.
특히 이번 강북 전시장에는 최근 출시한 프리미엄 세단 '더 뉴 아우디 A6' 전용 공간이 마련됐다. 방문 고객은 해당 공간에서 차량에 적용된 기술과 디자인을 직접 살펴볼 수 있다.
아우디 강북 전시장은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고객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내달 31일까지 전시장 방문 후 QR 등록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아우디 라이프스타일 굿즈를 제공하고 견적 상담 고객에게는 추가 혜택을 선착순 제공한다. 혜택은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아우디 강북 전시장은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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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주 기자
(correctpearl@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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