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전원, 호남권 유해물질 사업장 안전관리 현장 설명회 개최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6.04.24 16:03
수정 2026.04.24 16:03
입력 2026.04.24 16:03
수정 2026.04.24 16:03
화학사고 예방 목적 4차례 진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 호남지사는 영산강유역환경청, 전북지방환경청, 전라북도와 함께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호남권역 설명회’를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총 4차례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화학사고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는 전북·전남·광주 권역별로 나누어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설명회에서는 ▲화학물질 안전관리 제도 및 정책 방향 ▲유해화학물질 취급 시 준수사항과 화학물질관리법 주요 위반 사례 ▲사업장 애로사항 청취 및 질의응답 ▲유관기관 간 협력방안 등을 안내했다.
신진수 원장은 “이번 호남권 설명회는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화학사고 예방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권역별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지역사회의 화학안전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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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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