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27일부터 정당계약 진행
전기연 기자 (kiyeoun01@dailian.co.kr)
입력 2026.04.24 10:52
수정 2026.04.2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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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24 10:55
IPARK현대산업개발이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 정당계약을 오는 27일부터 진행한다.
1차 계약금은 500만원으로 입주 전까지 계약금 10%를 납부하는 구조다. 이 중 일부는 무이자 금융 지원이 적용되며 당첨자 발표 후 12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는 최고 47층 규모로 5층에는 피트니스·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GX룸·게스트하우스 등 각종 커뮤니티 시설과 '하늘정원'이 함께 조성된다. 주차장은 1층부터 4층까지 지상에 배치될 예정이다.
입주민 대상으로 가정식 딜리버리와 하우스 키핑 등 호텔서비스, 맞춤형 비서 서비스와 비대면 진료 서비스까지 생활 편의 서비스 도입이 검토되고 있다.
특히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예정) 정차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에 신세계백화점(의정부점)·로데오거리·의정부시청·의정부세무서 등 상업·공공시설은 물론 주변에 초·중·고교가 위치해 있다.
분양 관계자는 "의정부역은 복합환승센터 개발이 추진 중"이며 "GTX-C노선 개통 시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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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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