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이 산 건물, MC몽 건물 아니다…원헌드레드 측 “차가원 법인 소유”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입력 2026.04.23 13:43
수정 2026.04.23 13:43
입력 2026.04.23 13:43
수정 2026.04.23 13:43
방송인 노홍철이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서울 신사동 소재 건물이 MC몽과는 무관한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원헌드레드는 “전일 보도된 주식회사 더뮤 소유의 서울 강남구 신사동 빌딩은 차가원 회장의 법인 건물”이라며 “MC몽과는 관련이 전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MC몽이 설립한 주식회사 더뮤가 2024년 11월 방송인 강호동으로부터 166억원에 매입한 서울 강남구 신사동 빌딩을 노홍철에게 152억원에 매각하며 14억원 이상의 손실을 봤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편, 차가원이 회장으로 있는 원헌드레드는 소속 아티스트와 정산 미지급으로 갈등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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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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