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본현대생명, ‘따스한 채움터’서 사랑의 배식 봉사활동 진행
김민환 기자 (kol1282@dailian.co.kr)
입력 2026.03.27 10:40
수정 2026.03.27 10:40
입력 2026.03.27 10:40
수정 2026.03.27 10:40
경제적 어려움 겪는 이들에 따뜻한 식사·건강 지원
이웃 나눔 실천을 통해 긍정 에너지 확산 기여
푸본현대생명은 무료급식시설인 ‘서울특별시립 따스한 채움터’ 에서 사랑의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서울특별시립 따스한 채움터’ 는 서울특별시 조례에 따라 어려운 이웃에게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2010년 서울역 주변에 설치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푸본현대생명 임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서울역 인근의 독거어르신 등 소외 이웃 200여명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따뜻한 온기와 진심 어린 나눔의 가치를 전했다.
푸본현대생명은 2006년부터 전 직원이 참여하는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기부하는 금액에 회사가 1대 1 매칭해 기부하는 1대 1 매칭그랜트 제도와 급여 끝전 모으기 등 사회공헌기금을 조성하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정성을 담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ESG경영 실천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해, 우리 사회에 긍정 에너지(Positive Energy)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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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환 기자
(kol128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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