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코레일(KORAIL)과 에스알(SR)이 고속철도 통합의 첫 단계로 KTX-SRT 시범 교차운행을 시작한 25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승강장에서 부산행 SRT가 정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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