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 바뻐' 설 앞두고 분주한 동서울우편물류센터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6.02.11 07:15
수정 2026.02.11 07:15
입력 2026.02.11 07:15
수정 2026.02.11 07:15
설 명절 연휴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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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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