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고윤정-유영은 감독 '파이팅'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6.01.13 11:30
수정 2026.01.13 11:30
입력 2026.01.13 11:30
수정 2026.01.13 11:30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김선호, 고윤정, 유영은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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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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