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선배 마지막 길 지킨 후배들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6.01.09 10:10
수정 2026.01.09 10:11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故 안성기의 장례 미사 및 영결식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




베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영정과 금관문화훈장을 들고, 조우진, 설경구, 유지태 , 박철민, 박해일이 운구하고 있다.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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