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3 재무차관·중앙은행 부총재 회의…최지영 차관보 참석
김지현 기자 (kjh@dailian.co.kr)
입력 2025.11.25 11:21
수정 2025.11.25 11:21
입력 2025.11.25 11:21
수정 2025.11.25 11:21
경제동향·정책대응 의견 교환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 방향 논의
최지영 차관보, CMIM 실효성 제고 방안 모색
아세안+3(한·중·일)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ASEAN+3)가 오는 26~27일 홍콩에서 개최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세계 및 역내 경제동향과 정책대응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역내 금융안전망으로서의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 발전 방향 등 역내 금융협력 관련 주요 이슈를 논의할 계획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최지영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이 수석대표로 참석해 경제상황 및 새정부 정책 방향을 회원국들과 공유하고 통화스왑에서 납입자본 방식으로의 재원 구조 방식 변경 등 CMIM 실효성 제고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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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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