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트랙 1심 선고부터 G20 외교까지 ‘박상수와 함께’
입력 2025.11.21 13:16
수정 2025.11.21 13:19
‘나라가TV’ 11월24일 심층 생방송
박상수 국민의힘 전 대변인 출연…정치권 핵심 원스톱 분석
한국 정치의 흐름을 날카롭게 짚어내는 데일리안TV의 시사 프로그램 ‘나라가TV’가 오는 24일(월) 오후 1시, 유튜브와 네이버TV ‘델랸TV’를 통해 생방송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이번 방송은 최근 정국을 흔들고 있는 굵직한 사건들을 폭넓게 다루며, 정치권 전반의 흐름을 진단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특히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1심 선고 △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와의 국제투자분쟁(ISDS) 판정 취소 사건 승소 △검찰의 대장동 개발 비리사건 항소 포기에 관여한 인사의 승진 문제 △이재명 대통령의 G20 정상회의 외교 평가 등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심층 해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향후 정국을 좌우할 여야 정치 쟁점도 함께 다룬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박상수 국민의힘 전 대변인이 패널로 나선다. 박상수 전 대변인은 변호사 출신으로,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영입한 ‘인재 1호’로 잘 알려져 있다. ‘나라가TV’에 꾸준히 출연해온 단골 패널로, 치밀한 분석과 명확한 해설로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진행자인 신주호 국민의힘 전 상근부대변인과 호흡이 좋다는 평가를 받으며 최근 방송에서 활발한 토론을 이끌어왔다.
박상수 전 대변인은 “이번에 다룰 사안들은 정치·사법·외교 현안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향후 정국의 흐름을 가르는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각 이슈가 국회 전반의 힘의 구조와 정치 일정에 어떤 현실적 영향을 미칠지 차분히 짚어보겠다”고 말했다.
‘나라가TV’는 “이 나라가 어디로 가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했다. 대본에 얽매이지 않는 토론 방식으로 현안의 핵심을 빠르게 포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복잡한 정치 사안을 시청자가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주는 해설 방식과 패널 간의 밀도 높은 토론이 시청자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 정치의 쟁점과 흐름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은 ‘나라가TV’는 앞으로도 실시간 소통과 현장감 있는 논평으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