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황희찬 '이태석 최고야'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11.18 21:28
수정 2025.11.18 21:28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대한민국과 가나의 A매치 친선경기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이태석이 골을 성공시키고 기뻐하고 있다.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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