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무거운 얼굴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11.18 20:04
수정 2025.11.18 20:04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대한민국과 가나의 A매치 친선경기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경기를 앞두고 홍명보 감독이 입장하고 있다.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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