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K, 중소기업·개인 맞춤형 복지·프리미엄 여행 플랫폼으로 도약
입력 2025.11.18 12:10
수정 2025.11.18 12:10
제1금융권 출신 경영 전문가와 회계사·변리사 등 전문직 협업 체계
전국 금융권 네트워크 기반으로 정책자금 다이렉트 연계
프리미엄 여행·복지 플랫폼 PSK(Private Stay Korea·프라이빗 스테이 코리아)가 ‘복지와 여행이 결합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업과 개인 고객 모두에게 품격 있는 경험을 제공하며, 특히 중소기업 임직원을 위한 맞춤형 복지 솔루션에서 주목받고 있다.
PSK는 규모와 여건이 서로 다른 중소기업의 현실을 반영해, 각 기업의 상황에 맞춘 복지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기업과 임직원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혜택을 설계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직원 만족도 향상을 함께 지원한다.
PSK는 복지를 ‘비용’이 아닌 ‘투자’로 바라본다. 임직원이 만족할 수 있는 복지를 제공하면 조직 충성도와 생산성이 높아지고, 이는 곧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철학이다. 이를 위해 호텔·리조트 제휴, 국내외 명문 골프장 패키지, 멤버십 기반의 다양한 혜택을 결합해 중소기업도 대기업 수준의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했다. 복지 항목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직접 경험하고 만족할 수 있는 체감형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PSK의 핵심 경쟁력은 맞춤형 설계에 있다. 기업별 규모, 예산, 임직원 연령대와 성향을 면밀히 분석해 최적화된 복지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예를 들어, 어떤 기업에는 골프와 숙박을 결합한 패키지를, 다른 기업에는 휴식 중심의 라운지 혜택을 제시하는 식으로 기업의 상황에 맞는 솔루션을 구성한다. 이를 통해 제한된 자원으로도 높은 복지 만족도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복지는 휴식을 포함해 기업문화와 브랜드 이미지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복지 제도를 강화한 기업은 직원 만족도 상승, 이직률 감소, 긍정적 기업 이미지 확산 등의 효과를 얻고 있으며, PSK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기업 복지 수준이 곧 브랜드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PSK는 기업 고객뿐 아니라 개인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회원들은 호텔·리조트, 공항 라운지, 렌터카 등 여행 전 과정을 아우르는 다양한 혜택을 이용할 수 있으며, 골프와 럭셔리 숙박을 결합한 맞춤형 여행 패키지를 통해 품격 있는 여가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이러한 서비스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보다 편리하고 가치 있게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PSK는 앞으로도 국내외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종합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PSK 관계자는 “기업 복지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경쟁력이다. 중소기업도 대기업과 동등한 수준의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어야 하며, PSK는 이를 실현할 든든한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개인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프리미엄 복지·여행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