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총장, 이집트·UAE 20일까지 방문…국방·방산 협력 강화
맹찬호 기자 (maengho@dailian.co.kr)
입력 2025.11.12 11:34
수정 2025.11.12 11:35
입력 2025.11.12 11:34
수정 2025.11.12 11:35
이집트·UAE, KF-21·FA-50 등 국산 전투기에 관심
손석락 공군참모총장이 국방·방산 협력 강화를 위해 이집트와 아랍에미리트(UAE)를 12일부터 20일까지 방문해 군사외교 활동에 나선다고 공군이 밝혔다.
손 총장은 이집트에서 공군사령관을 만나고 이집트 공군 292전술전투비행여단을 방문할 계획이다.
UAE에선 두바이 세계공군지휘관 회의와 두바이 에어쇼, 대한민국-UAE 방산협력 리셉션 등에 참석할 계획이다.
공군에 따르면 손 총장은 출장 기간 이집트 공군사령관과 UAE 공군방공사령관, 독일·이탈리아 공군참모총장, 스웨덴 공군사령관 등과 회동하며 군사외교 활동을 진행한다.
한편 이집트와 UAE는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 다목적 전투기 FA-50 등 국산 전투기에 관심을 보여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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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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