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에너지 전문 컨퍼런스 개최…에너지 ICT 디지털 플랫폼 조성
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입력 2025.11.10 13:46
수정 2025.11.10 13:46
입력 2025.11.10 13:46
수정 2025.11.10 13:46
빅스포 2025 컨퍼런스 속 전문가 발표
자사 기술력 소개로 지속적 산학연 연계 유도
한전KDN은 지난 6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BIXPO 2025 컨퍼런스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스마트에너지 포럼'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포럼은 한전KDN이 BIXPO 전시회와 함께 에너지 ICT 기술 정보 공유와 역량강화를 위해 추진했다. 분산전원과 신재생에너지, 지능형 전력망과 인공지능(AI) 분야에 대한 한전KDN의 우수한 기술력을 소개하고 에너지 분야의 외부 전문가 강연을 통해 현재 및 미래의 에너지분야 이슈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으로 진행됐다.
1부 ‘AI기반 배전 설계 자동화 솔루션’을 비롯한 분산전원과 신재생에너지, 인공지능과 보안 이슈 관련 한전KDN 전력IT기술원 기술성과 발표와 2부 외부 전문가 초청 포럼 등으로 구성됐다.
한전KDN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전력산업 발전과 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일관성 있는 산학연 및 정부 정책 추진에 오늘의 포럼이 기준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분야의 에너지 전문가 초청을 통해 에너지 분야 이슈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심도있는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 등 국내 유일의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의 역할을 다해 에너지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