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베리 스튜디오, 방치형 RPG '헌터 키우기' 누적 매출 200억 기록
이주은 기자 (jnjes6@dailian.co.kr)
입력 2025.11.06 17:27
수정 2025.11.06 17:27
입력 2025.11.06 17:27
수정 2025.11.06 17:27
북미·일본·타이완서 호평…누적 다운로드 300만
에임드 자회사 게임베리 스튜디오는 방치형 RPG(역할수행게임) '헌터 키우기' 누적 매출이 200억원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헌터 키우기는 출시 2년이 지난 현재까지 매출과 일간 활성 이용자(DAU)가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 글로벌 전체 다운로드 약 300만, 누적 매출 200억원을 기록했다. 출시 이후 국내 방치형 RPG 전체 매출 순위 5위권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헌터 키우기는 북미와 일본, 타이완 지역에서 호평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베리 스튜디오는 경쟁력 있는 수익모델(BM) 전략과 안정적인 라이브 운영을 원인으로 꼽았다.
임형철 게임베리 스튜디오 대표는 "게임베리 스튜디오는 앞으로도 축적된 라이브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와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의 사랑에 보답할 계획"이라며 "오래도록 사랑받는 방치형 RPG 대표작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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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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