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엔비디아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 초청 공연
전지원 기자 (jiwonline@dailian.co.kr)
입력 2025.10.31 10:14
수정 2025.10.31 10:15
입력 2025.10.31 10:14
수정 2025.10.31 10:15
케이팝(K-POP) 걸그룹 유일 참석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글로벌 기업 엔비디아(NVIDIA)가 주관한 행사 무대에 올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지난 30일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GeForce Gamer Festival) 무대에 올랐다. 해당 축제는 엔비디아가 그래픽카드 브랜드 ‘지포스'(GeForce) 한국 출시 25주년을 맞아 개최했다.
르세라핌은 이날 행사 피날레 공연의 주인공으로 무대에 올랐다.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직접 무대에 올라 "최고의 퍼포머들!"(“Great Performer!”)라며 르세라핌을 소개했다.
르세라핌은 지난 24일 발매한 싱글 1집 타이틀곡 ‘스파게티'(SPAGHETTI)로 첫 무대를 꾸몄다. 이어 '언포기븐'(UNFORGIVEN),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을 연달아 선보였다.
르세라핌은 최근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식 무대에 오르고 ‘대중문화예술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는 등 국가 행사와 시상식에 잇따라 초청받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의 신곡 '스파게티'는 발매 이후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 6일 연속 진입하고 있다. 29일 자 기준으로는 2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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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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