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자 "3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6100만대·태블릿 700만대"
이주은 기자 (jnjes6@dailian.co.kr)
입력 2025.10.30 10:41
수정 2025.10.30 10:44
입력 2025.10.30 10:41
수정 2025.10.30 10:44
다니엘아라우호 상무는 30일 삼성전자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3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6100만대, 태블릿은 700만대"라며 "스마트폰 ASP(평균판매가격)는 304달러"라며 "폴드7 중심의 판매 호조로 판매 수량과 금액 모두 두 자릿수로 성장했고, S25 시리즈의 견조한 판매 모멘텀도 유지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4분기에는 계절적 영향으로 스마트폰 출하량과 ASP 모두 감소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주은 기자
(jnjes6@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