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관원, 서울국제식품산업전서 농식품 품질관리 홍보관 운영
김소희 기자 (hee@dailian.co.kr)
입력 2025.10.27 11:00
수정 2025.10.27 11:00
입력 2025.10.27 11:00
수정 2025.10.27 11:00
농식품 전시·시음·체험 프로그램 통해 오감 만족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0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FOOD WEEK KOREA)’에 참가해 농식품 유통·품질·안전 관리 역할을 알리는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관은 '농식품으로 오감(五感)을 만족시키다'를 주제로, 국민이 쉽고 재미있게 농관원의 주요 업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관람객은 농식품 전시와 음악 공연, 시음·시식, 농산물 캐리커처 등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을 통해 농업정책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박순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장은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국민이 우리 농식품의 가치를 더 깊이 이해하고, 소비자 신뢰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국민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관원은 농업경영체 등록과 공익직불제 관리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한다. 원산지 관리로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있다. 또 안전성조사와 국가인증제도 운영을 통해 안전하고 품질이 우수한 농식품이 생산·소비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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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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