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서울·충남 비, 서해안 강풍 주의…낮 최고 22도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입력 2025.10.26 10:19
수정 2025.10.26 10:20
입력 2025.10.26 10:19
수정 2025.10.26 10:20
일요일인 26일, 전국은 대체로 구름이 많겠으며 오후부터는 강원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점차 맑아질 전망이다.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는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8~16도, 낮 최고기온은 16~22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후엔 서울·인천·경기서부와 충남에는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경기동부와 전북엔 오후부터 밤사이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서부·충남 5㎜ 미만 ▲울릉도·독도 5~20㎜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10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대전 11도 ▲대구 13도 ▲전주 11도 ▲광주 12도 ▲부산 16도 ▲제주 16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6도 ▲춘천 17도 ▲강릉 19도 ▲대전 18도 ▲대구 20도 ▲전주 19도 ▲광주 19도 ▲부산 22도 ▲제주 20도로 예상된다.
이날 아침 강원내륙·산지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서해안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55㎞/h 안팎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오전부터 북서풍을 타고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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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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