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단원서 홍은표 경감, 교통안전 공로로 대통령 표창

명미정 기자 (mijung@dailian.co.kr)
입력 2025.10.23 16:07
수정 2025.10.23 16:15

교통질서 확립과 사고 예방 활동 높은 평가… 제80주년 경찰의 날 기념

이선희부회장과 홍은표경감ⓒ안산 단원 경찰서 제공

안산단원경찰서 교통안전계장 홍은표 경감이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10월 21일 오전, 안산단원경찰서는 경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으며, 경찰 관계자 및 협력 단체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홍은표 경감은 사고다발구역을 대상으로 교통법규 위반 단속 강화, 교통질서 확립 캠페인, 교통사고 감소 및 개선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모범적인 성과를 낸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특히 주민 교통 불편 해소와 교통시설 개선에 힘쓴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선희 단원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부회장은 경찰청장상을 수상했다.



이선희 단원 경찰서 모범 운전자회 부회장은 안산 모범 운전자회부터 시작하여, 현재 단원 경찰서 모범 운전자회까지 31여년간 지역사회에서 헌신과 봉사활동을 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강석 안산단원경찰서장은 “국민의 신뢰가 경찰 권한의 유일한 근거”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신뢰를 받는 경찰, 안전을 넘어 안심을 주는 안산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명미정 기자 (mijung@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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