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디 에라스 투어’, 12월 디즈니+서 다큐·콘서트 필름 공개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입력 2025.10.17 15:30
수정 2025.10.17 15:30

테일러 스위프트의 투어 ‘디 에라스 투어(The Eras Tour)’의 모든 순간을 담아낸 두 편의 신작이 오는 12월 12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디즈니+

테일러 스위프트의 투어 ‘디 에라스 투어(The Eras Tour)’의 모든 순간을 담아낸 두 편의 신작이 오는 12월 12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17일 디즈니+에 따르면 먼저 공개되는 6부작 다큐멘터리 'Taylor Swift | The Eras Tour | The End of an Era'는 전 세계를 열광시킨 테일러 스위프트의 투어 비하인드를 담은 작품으로 그녀의 인간적인 면모를 가까이에서 조명한다.


함께 무대를 꾸몄던 그레이시 에이브럼스, 사브리나 카펜터, 에드 시런, 플로렌스 웰치 등 아티스트들과의 협업 과정, 가족과 지인들의 인터뷰를 포함한 미공개 영상이 담겼다.


이어 콘서트 필름 'Taylor Swift | The Eras Tour | The Final Show'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촬영된 ‘디 에라스 투어’의 마지막 공연 실황을 담았다.


2024년 발매된 11번째 정규 앨범 ‘THE TORTURED POETS DEPARTMENT’의 전곡이 공연으로 최초 공개돼 특별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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