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민사이드, ‘더 그릴 하우스’ 브랜드로 고품질 미식 경험 선보여

박영민 기자 (parkym@dailian.co.kr)
입력 2025.09.30 15:16
수정 2025.09.30 15:17

㈜커민사이드는 온라인 프리미엄 수입육 브랜드 ‘더 그릴 하우스(The Grill House)’를 공식 런칭했다. ‘더 그릴 하우스’는 고품질 수입육을 바탕으로 일상적인 식탁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것을 지향하며, 첫 번째 라인업으로 두 가지 구이세트를 출시했다.


이번 출시 제품은 ‘더그릴하우스 소고기 구이세트 500g(부채살 300g+갈비살 200g)’과 ‘더그릴하우스 이베리코 구이세트 500g(목살 300g+세크리토벨리 200g)’이다.


‘더그릴하우스 소고기 구이세트’는 부채살과 갈비살을 함께 구성했다. 부채살은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가 특징이며, 갈비살은 씹을수록 진한 육향을 즐길 수 있다.


‘더그릴하우스 이베리코 구이세트’는 풍부한 마블링과 맛을 갖춘 목살과, 삼겹살과 항정살의 특성을 함께 지닌 세크리토벨리를 포함해 다양한 부위를 맛볼 수 있도록 준비됐다.


‘더 그릴 하우스’는 제품의 신선함과 안전성 확보를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모든 제품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갖춘 위생 관리 체계를 통해 공급되며, 안정적인 품질 유지를 위해 철저히 관리된다. 또한 고객이 신선한 상태로 받아볼 수 있도록 스킨포장, 아이스박스, 아이스팩 등을 활용한 포장 방식을 적용해 배송 과정까지 신경 썼다.


(주)커민사이드 관계자는 “테이블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변치 않는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엄선된 품질의 수입육으로 잊지 못할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더 그릴 하우스’의 프리미엄 구이세트 2종은 카카오선물하기에서 구매 가능하다.

박영민 기자 (parky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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