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 타임테이블 공개…‘ROUND·서울뮤직포럼’ 협업 포럼도 진행

유명준 기자 (neocross@dailian.co.kr)
입력 2025.09.25 10:59
수정 2025.09.25 10:59

가을 대표 음악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Grand Mint Festival 2025, 이하 GMF)’가 최종 타임테이블과 각 일자별, 스테이지별 헤드라이너를 공개했다.


이번 GMF는 악뮤(AKMU), 루시(LUCY), 십센치(10CM), 터치드, 실리카겔, 홍이삭, 윤하, 쏜애플, 엔플라잉(N.Flying), 소란 등 전통 페스티벌 강자들과 파뭉카스(PAMUNGKAS), 마이클 가네코(Micheal Kaneko), 웬디 완더(Wendy Wander) 등 국내에서 보기 힘든 해외 아티스트들이 합류한다.


올해 GMF는 5개의 멀티 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62팀의 공연과 함께 아티스트와 팬이 직접 만나는 ‘Fan Meet up’, ‘GMF2025 Awards’, ‘민트우체국’, ‘민트샵’ 등 다양한 현장 콘텐츠를 선보인다. 또 라운드(ROUND)와 서울뮤직포럼과의 협업으로 아티스트와 업계 관계자가 교류할 수 있는 음악 포럼도 진행된다.


10월 18~19일 양일간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되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의 공식 티켓은 NOL 티켓, YES24, NAVER 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유명준 기자 (neocros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