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MIR, 강릉지역 가뭄 극복에 생수 1만병 지원
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입력 2025.09.18 14:26
수정 2025.09.18 14:26
입력 2025.09.18 14:26
수정 2025.09.18 14:26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은 17일 강릉 지역의 심각한 가뭄 피해 극복을 위해 2ℓ 생수 1만병을 긴급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KOMIR 관계자는 "가뭄으로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강릉 시민들에게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KOMIR는 국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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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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