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우-이영애-김영광 '주먹 불끈 쥐고 파이팅'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09.16 14:43
수정 2025.09.16 14:43
입력 2025.09.16 14:43
수정 2025.09.16 14:43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서울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박용우, 이영애, 김영광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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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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