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항공단 ‘2025 계룡軍문화축제’서 귀어귀촌 상담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5.09.15 11:18
수정 2025.09.15 11:18

체험마을 소개 등 일대일 상담

지난 2023년 게룡군문화축제 때 귀거귀촌 상담을 하고 있는 한국어촌어항공단 관계자.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어촌어항공단 충남귀어귀촌지원센터(센터장 성상봉, 이하 충남센터)는 17일부터 21일까지 충남 계룡시 일원에서 열리는 ‘2025 계룡軍문화축제’에서 귀어귀촌 맞춤 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계룡軍문화축제는 ‘지상군 페스티벌’과 더불어 지역 농·특산물 홍보부스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부스를 선보인다.


충남센터는 계룡대 활주로에 차린 부스에서 귀어 정책과 지원 제도를 알리고, 충남 어촌체험휴양마을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귀어귀촌 일대일 전문 상담과 OX 퀴즈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귀어귀촌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성상봉 공단 충남센터장은 “충남은 지난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귀어 가구가 정착한 지역”이라며 “충남센터는 일반 시민뿐만 아니라 전역을 앞둔 군인들에게도 충남 어촌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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