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외교부 "구금 한국인 중 1명만 美잔류 원해…전세기로 316명 귀국 예정"

맹찬호 기자 (maengho@dailian.co.kr)
입력 2025.09.11 08:06
수정 2025.09.11 08:06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합작 공장(HL-GA 배터리회사) 건설 현장에서 구금된 한국인을 태울 대한항공 전세기가 10일(현지시간)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에 착륙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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