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A, 노사 공동 ‘장기기증 인식 개선 캠페인’ 진행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5.09.09 16:43
수정 2025.09.09 16:43

장기기증 희망자 등록 등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장기기증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전임직원을 대상으로 노사 공동 ‘장기기증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울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장기기증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전임직원을 대상으로 노사 공동 ‘장기기증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9일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장기기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려는 목적이다.


UPA는 장기기증에 대한 오해와 진실, 유급휴가 제도 등 실질적인 정보를 담은 카드뉴스를 제작해 사내 게시판 등을 통해 배포했다. 장기기증 희망자로 등록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했다.


변재영 UPA 사장은 “생명 나눔 가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앞으로도 직원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노사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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