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혁신당, 김선민 권한대행 이어 최고위원 총사퇴…성비위 논란 사과
김찬주 기자 (chan7200@dailian.co.kr)
입력 2025.09.07 14:14
수정 2025.09.07 14:21
입력 2025.09.07 14:14
수정 2025.09.07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