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세대·직급 뛰어넘는 소통으로 혁신 속도
박진석 기자 (realstone@dailian.co.kr)
입력 2025.08.29 13:16
수정 2025.08.29 13:16
입력 2025.08.29 13:16
수정 2025.08.29 13:16
한국가스공사가 세대와 직급을 넘는 사내 협업 체계를 강화하며 조직 혁신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가스공사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2025년 혁신크루·가스니어 합동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김천수 경영관리부사장을 비롯해 본사와 전국 사업소 직원 100여명이 참석해 조직 문화 진단 결과를 공유하고 업무 방식과 인사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혁신크루는 10~20년차 중견 인재로, 가스니어는 입사 10년 이하 MZ세대로 구성된 그룹이다. 두 조직은 사내 혁신을 주도하는 동시에 세대 간 협업과 경영진 소통 창구 역할을 맡고 있다. 지난 7월에는 경영진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제도와 조직 문화 개선 과제를 발굴한 바 있다.
가스공사는 이번 워크숍에서 도출된 내용을 실행 가능성과 우선순위에 따라 추진하고 환류할 계획이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석 기자
(realstone@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