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청래 제동·장동혁 대응' 과제 직면 [데일리안 1분뉴스]
입력 2025.08.28 11:14
수정 2025.09.23 09:21
빠르게 훑어보는 이시각 주요 뉴스
▲ 김건희 여사, 기소 전 마지막 조사 받기 위해 특검 출석
김건희 여사가 구속 이후 다섯 번째이자 사실상 기소 전 마지막 조사를 받기 위해 28일 오전 민중기 특별검사(김건희 특검)팀에 출석했습니다. 김건희 특검팀은 이날 김 여사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한 후 오는 29일 중 김 여사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길 예정입니다.
▲ 박성준 의원, 내란특검 참고인 조사…"국힘 표결 방해 있었다"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국회 계엄 해제 방해 의혹을 수사하는 내란 특검은 28일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박 의원은 당시 국회 운영수석으로서 국회 안 상황과 군대 진입 정황 등을 상세히 진술할 것이며, 국민의힘의 계엄 해제 표결 방해가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 귀국한 李대통령, '정청래 제동·장동혁 대응' 두 과제 맞닥뜨려
이재명 대통령이 첫 방미 일정을 마치고 28일 새벽 귀국했습니다. 한미정상회담과 필라델피아 필리조선소 시찰 등 외교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은 곧바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당정 조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의 대치 구도 등 국내 정치 과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 대통령실 "한미관세 , 車 15% 합의했으나 '명문화' 논의는 진행 중"
대통령실은 한미 상호 관세율 명문화와 관련해 "자동차 15% 및 반도체 등 일부 품목의 관세에 대해 최혜국 대우를 명문화하는 주요 내용은 지난달 합의됐으나, 이를 구체화하는 논의는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장동혁 "정청래 질문? 왜곡·망상 정치공세…답할 필요 없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에게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른바 '노상원 수첩' 등을 포함한 5가지 질문을 던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왜곡과 망상으로 점철된 정치 공세에 대해서는 굳이 답할 필요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