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팅 외치는 '고백의 역사' 제작진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08.25 11:29
수정 2025.08.25 11:32
입력 2025.08.25 11:29
수정 2025.08.25 11:32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 제작보고회가 25일 오전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공명, 신은수, 남궁선 감독, 차우민, 윤상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