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조달마스협회 회원사와 조달개혁방안 논의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5.08.20 16:08
수정 2025.08.20 16:09
입력 2025.08.20 16:08
수정 2025.08.20 16:09
브레인스토밍 방식 토론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20일 서울지방조달청 PPS홀에서 정부조달마스협회 회원사들을 만나 조달청이 검토 중인 조달개혁방안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회의는 조달청과 다수공급자계약을 체결한 조달기업 50여 개사와 함께했다. 조달 단가계약 경쟁성 및 공정성 제고를 위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토론했다.
조달청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조달 개혁을 목표로 수요기관의 조달 자율성 확대, 가격, 품질 관리 강화 등 조달 개혁과제를 마련하고 있다.
지난 7월부터 수요기관 릴레이 현장 소통, 중소기업 조합 관계자 간담회에 이어 이번 토론회까지 이어오고 있다.
강성민 조달청 구매사업국장은 “오늘 토론에서 나온 아이디어들을 꼼꼼히 검토해 조달개혁방안 마련에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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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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