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경기 양평군에 냉장고 43대 전달
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입력 2025.08.20 14:56
수정 2025.08.20 14:56
입력 2025.08.20 14:56
수정 2025.08.20 14:56
올해 6번째 농촌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올해 총 352대 냉장고 전달 계획
NH투자증권은 20일 경기도 양평군 마을공동체에 냉장고 43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양평군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석찬 NH투자증권 부사장과 전진선 양평군수, 김용녕 양평군 노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019년부터 전국 농촌 마을회관, 경로당 등을 대사으로 '농촌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 초기 3년동안은 노후화된 취사 시설 개선 차원에서 총 1263대의 전기레인지(인덕션)를 지원했다.
2022년부터는 매년 350여 대의 냉장고를 제공해 왔다. 올해는 총 8개 군에 냉장고 352대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양평군은 올해 여섯 번째 지원 지역이다.
김석찬 NH투자증권 부사장은 "농촌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NH투자증권의 대표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지원사업이 양평군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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