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이병헌 '배우자의 질투를 부르는 투샷'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08.19 12:35
수정 2025.08.19 17:29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영화 '어쩔수가없다' 제작보고회가 19일 오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손예진, 이병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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