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념하는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5.08.14 17:29
수정 2025.08.14 17:30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가 14일 오후 서울 중구 직업능력평가원에서 열린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20대 건설사 CEO 간담회에서 산업재해로 사망한 건설노동자들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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