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유태오, BIFF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5.08.13 09:57
수정 2025.08.13 09:57
입력 2025.08.13 09:57
수정 2025.08.13 09:57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배우 이정은과 유태오를 선정했다.
올해의 배우상은 2014년 신설되어 한국 장편 독립영화 속 신예 배우들을 발굴하고 조명하기 위한 상이다. 비전 부문의 한국 작품을 대상으로 최고의 연기를 펼친 남녀 배우 각각 1인에게 수여된다. 한국영화를 이끌어온 선배 배우들이 차세대 주역들에게 직접 시상하는 뜻깊은 자리다.
올해의 배우상 수상자에게는 각 500만 원의 상금이 함께 수여되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의 밤’에서 배우 이정은과 유태오가 직접 시상에 나선다.
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오는 9월 17일부터 9월 26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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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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