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장관, '펀쿨섹좌'에서 차기 총리감 된 고이즈미 대신과 면담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5.08.11 14:06
수정 2025.08.11 14:07
입력 2025.08.11 14:06
수정 2025.08.11 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