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국지성 호우대비 감천항 항만시설 해상 점검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5.08.06 15:42
수정 2025.08.06 15:42

배수시설 등 살펴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6일 국지성 호우 대비 감천항 항만시설 해상 점검을 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6일 국지성 호우 대비 감천항 항만시설 해상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 및 기상이변에 대비해 감천항 내 주요 부두, 배수시설 등 항만 기반 시설 전반의 안전을 살피고 침수 등의 위험이 있는 취약지점을 사전에 파악·보완하기 위한 목적이다.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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