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더운 날씨에도 직관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07.31 21:59
수정 2025.07.31 21:59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2025 FC바르셀로나 아시아투어–FC서울 친선경기가 3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있지 채령, 예지, 유나가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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